지금 다니는 학원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. 기획사 트레이너가 한 달에 한두 번, 실측으로 점검합니다.
우리 학원 오라는 게 아닙니다. 학원 수업은 학원에서, 점검은 여기서.
학원에서 "좋아졌다"는 말은 들어도 얼마나, 어디가 좋아졌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.
여기선 매번 같은 방식으로 재서 지난달과 이번 달을 숫자로 비교합니다. 학원 커리큘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. 부족한 축만 짚어드립니다.
안양 기준으로 잡았습니다. 첫 인원은 후기 조건으로 낮춥니다.
첫 5명이 차면 정가로 돌아갑니다. 정가는 실제로 받는 가격입니다. 합격 가능성 같은 숫자는 드리지 않습니다 — 실측값과 코치 판단만 드립니다.
학원 방향을 바꾸라고 하지 않습니다. 학원에서 배운 게 몸에 붙고 있는지 실측으로 보는 겁니다. 기록지는 학생·학부모만 봅니다.
같은 소리를 다르게 부를 수는 있어도, 숫자는 하나입니다. 다른 설명이 나오면 학원 방식을 먼저 존중하고, 실측값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만 같이 봅니다.
성대접촉·전방공명·피치·호흡·볼륨 다섯 축을 폰 마이크로 3분 안에 봅니다. 음역과 전환구 위치는 점검 수업에서 직접 실측합니다.
아니요. 그런 숫자는 근거가 없어서 드리지 않습니다. 지금 어디가 부족한지, 다음 달까지 뭘 올려야 하는지를 드립니다.